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이걸로 신문을 만들었다고?

‘기록의 힘(Power of Record since 1950)’은 전북일보사 3층에 있는 전북일보 역사전시실의 이름입니다.

지난달 31일 전북일보 2020년 일일기자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한 고창북중학교 학생들이 과거 종이신문제작에 사용됐던 활자 등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조현욱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전북도, ‘광역 SOC 대전환’ 원년 선언…상반기 국가계획 반영 총력

순창농협중앙회 순창군지부, 순창군에 400만 원 상당 샤인머스켓 기부

국회·정당전북도지사 출마 이원택 의원 “호남선 40%이상 늘리겠다”

정치일반전북도, 소상공인 ‘보듬자금’ 4170억 원 푼다

군산재단법인 자동차융합기술원, 설맞이 나눔 ‘귀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