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2일 무주 리조트 스키장. 칼바람을 뚫고 설원을 쾌속 질주하는 스키어들을 만났습니다. 그들의 표정 속에서 짜릿함과 긴장감이 느껴지네요. 눈(雪) 가는 곳에 몸도 따라가는 법. 신묘년 새해가 힘차게 시작됐습니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사건·사고순천~완주고속도로 터널서 차량 3대 추돌⋯4명 부상
오피니언[사설] 도지사·교육감 선거운동, 헐뜯기 그만하라
오피니언[사설] 제3금융중심지 지정, 이번에는 반드시
오피니언줄서기와 세 과시, ‘지지 선언’ 경쟁
오피니언전북 AI 신산업의 미래, 공공조달 혁신이 마중물 되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