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자체기사

[포토] 불볕더위 속 물놀이장 ‘인기’…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즐기는 여름 피서

image
image
image
image
image

전주시 낮 최고기온이 최고기온 37°까지 치솟으며 불볕더위가 이어진 25일 전주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 설치된 물놀이장에서 어린이들이 물놀이를 즐기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전주월드컵경기장 물놀이장은 이날부터 8월 3일까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된다. 오전·오후 회차별 선착순 500명씩 하루 최대 1천 명까지 입장할 수 있고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조현욱 기자 

조현욱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기획[동학농민혁명 세계기록유산 미등재 기록물] 홍재일기(鴻齋日記)

정치일반[올림픽] 2008년생 유승은, 빅에어 동메달…이나현은 빙속 1,000m 9위

교육일반올해 전북 338개교에 학교안전지킴이 465명 투입

금융·증권국민연금이 환율 올렸다?···한국은행, 책임전가 논란

오피니언대기업 지방투자, 전북도 선제적으로 나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