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포토뉴스] 전주대사습놀이 밤샘콘서트

12일 새벽 0시30분. 달빛이 젖은 소리문화관 용마루에 조명이 비추자 대금 부는 옛 선비가 홀연히 나타난다. 원장현류 대금산조를 잇는 원완철 명인이 용마루에 올라 들려주는 한여름밤의 대금 연주. 이것이 바로 풍류다! '2011 전주대사습놀이 전국대회'가 마련한 밤샘 콘서트'국악 밤을 날다!'와 함께 한 명인·명창과 국악인들의 밤은 그렇게 깊어갔다.

 

안봉주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고창서울시니어스타워 ‘시니어스 칼리지’ 1학기 수료식 성료

문화일반[안성덕 시인의 ‘풍경’]봄보로 봄봄

정치일반[지속가능 전북발전 정책토론회] 도정 성과·인사·잼버리 ‘정면 충돌’

정치일반金·安·李, 전북 미래 해법 격돌…'3자 비전' 선명히 갈렸다

금융·증권전북은행, 차량5부제 ‘동참’ “사회적 책임 다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