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완주 동상면 곶감 말리기

‘곶감의 고장’인 완주 동상면 대아리 은천마을에서 뒤늦게 곶감 말리기가 시작됐다. 이상 고온 현상과 함께 습도가 높아 홍시처럼 물러 터진 곶감이 저온저장고에 들어갔다 뒤늦게 속살을 드러냈다. 겨울이 추울수록 봄 꽃이 곱게 피듯이 산골짜기 차가운 바람에 얼었다 녹기를 반복하면서 더욱 맛있어 진다는 곶감, 은천마을은 온통 주홍빛이다.

이화정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선거정책 선거 한다더니…전북도지사 선거판 '네거티브 3종' 공방

선거전북도지사 후보 TV토론 격돌…새만금·내란 의혹·사법리스크 공방

선거[기획] 전북도지사 후보 공약 탐구(1)-후보별 산업 청사진

전시·공연달빛 아래 펼쳐진 완판본의 노래, ‘별향단젼이라’ 첫선

법원·검찰외도 의심, 설날에 아내 살해한 80대 ‘징역 12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