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셔터에 그려진 천사벽화

 전주 산성마을엔 천사날개를 한 담장벽화가 있습니다. 문이 닫힌 가게 셔터문에 그려진 천사날개는 언제나 내려져 있습니다. 사람들의 왕래가 적은 마을에 사람들이 모여들면 천사날개는 다시 하늘로 올라갈지 모르겠습니다. 서로서로 조금씩 양보하는 착한마음을 가진 사람들이 많아지면 사람들은 언제나 그곳으로 모여들듯이 탄소공장문제도 원만하게 해결되기를 기원합니다.

추성수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만평[전북만평-정윤성] 민주당-조국혁신당 합당 물 건너가…

부안새만금 RE100 국가산단 최적지는 부안

오피니언[사설] 민주당, 전북이 텃밭이라 만만한가

오피니언[사설] 민주당, 송곳 검증으로 흠결 후보 걸러내라

오피니언출판기념회의 정치적 함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