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할머니의 자가용

17일 전주 우아2동 금상진료소에서 열린 농촌지역 어르신 뇌졸중 예방교육에 유모차들이 나란히 세워져 있습니다. 이날 보건소를 찾은 할머니들은 입구에 놓인 유모차를 보고 누가 먼저 왔는지 반가워 했고 늘어나는 유모차에 보건소 입구까지 점점 멀어지지만 도착한 순서대로 나란히 주차를 하고 계셨습니다.

추성수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고창서울시니어스타워 ‘시니어스 칼리지’ 1학기 수료식 성료

문화일반[안성덕 시인의 ‘풍경’]봄보로 봄봄

정치일반[지속가능 전북발전 정책토론회] 도정 성과·인사·잼버리 ‘정면 충돌’

정치일반金·安·李, 전북 미래 해법 격돌…'3자 비전' 선명히 갈렸다

금융·증권전북은행, 차량5부제 ‘동참’ “사회적 책임 다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