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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I 군산공장, 무재해 인증서 수여

안전보건공단 전북지도원(원장 강신준)은 20일 OCI(주) 군산공장(대표 허관)을 방문해 무재해 인증서를 수여했다. OCI(주) 군산공장은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철저한 책임경영으로 무재해 3배(161만1882시간)를 달성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OCI(주) 군산공장은 폴리실리콘을 생산하는 사업장으로 군산 소룡동 국가산업단지내에 위치한 군산지역 산업의 중추적인 대형 사업장이다. 사진제공=OCI(주) 군산공장

이강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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