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전주천 이야기 ⑨ 엄마와 딸의 돌다리 추억

 

한 발짝 한 발짝…. 엄마보다 먼저 돌다리를 건너다가 딸아이가 물에 빠지고 말았습니다. 엄마의 등에 업힌 채 건너는 돌다리 위의 모녀 모습이 정겹습니다. 모녀의 이야기는 천변 돌다리 위에 추억으로 남겠지요. 물처럼 세월이 흘러가 딸아이가 다시 마주하게 될 돌다리가 언제나 그 자리에 있기를 생각합니다. 김송호(사진작가)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고창서울시니어스타워 ‘시니어스 칼리지’ 1학기 수료식 성료

문화일반[안성덕 시인의 ‘풍경’]봄보로 봄봄

정치일반[지속가능 전북발전 정책토론회] 도정 성과·인사·잼버리 ‘정면 충돌’

정치일반金·安·李, 전북 미래 해법 격돌…'3자 비전' 선명히 갈렸다

금융·증권전북은행, 차량5부제 ‘동참’ “사회적 책임 다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