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비행기 창밖의 풍경

오랜만의 해외출장입니다. 일터를 벗어나 중국 무이산으로 가는 비행기에 몸을 싣자 갑자기 몸이 나른해 집니다. 잠시 잠을 자려고 눈을 비비던 중 창밖으로 상해의 불빛들이 반짝입니다. 한동안 눈을 떼지 못합니다. 그러다 문득 전주에 두고 온 자동차 라이트를 끄고 왔든가 하고 생각합니다. 어딜 가나 어느 곳에 있던지 생각은 걱정을 만들어내는 것 같습니다.

추성수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건·사고순천~완주고속도로 터널서 차량 3대 추돌⋯4명 부상

오피니언[사설] 도지사·교육감 선거운동, 헐뜯기 그만하라

오피니언[사설] 제3금융중심지 지정, 이번에는 반드시

오피니언줄서기와 세 과시, ‘지지 선언’ 경쟁

오피니언전북 AI 신산업의 미래, 공공조달 혁신이 마중물 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