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겨울은 누군가 안아주는 계절

주말 잠시 머뭇거리던 날씨가 다시 추워지려나 봅니다. 12일 전주 한옥마을 향교에 한 아이가 나무 뒤에 숨어 나뭇잎을 들고 있습니다. 앙상한 나무의 모습이 춥게 느껴져서인지 아이는 나뭇잎을 들고 나무가 되어봅니다.

 

겨울은 누군가에게 한발 다가가 안아주라고 있는 계절인것 같습니다.

추성수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지속가능 전북발전 정책토론회] 도정 성과·인사·잼버리 ‘정면 충돌’

정치일반金·安·李, 전북 미래 해법 격돌…'3자 비전' 선명히 갈랐다

금융·증권전북은행, 차량5부제 ‘동참’ “사회적 책임 다할 것”

사건·사고전주 한 초등학교서 식중독 의심 증상 신고 접수⋯역학 조사 중

사회일반자임 유가족들, 상여 행진 진행⋯"행정 소극 대응으로 피해 이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