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봄에 핀 상고대가 덕유산을 찾은 등산객들에게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했다. 대기 중의 수증기가 승화하거나 0℃ 이하로 급 냉각된 안개·구름 등의 미세한 물방울이 수목이나 지물의 탁월풍이 부는 측면부에 얼어 순간적으로 생기는 상고대가 지난 14일 내린 눈으로 덕유산 향적봉에 활짝 폈다. 덕유산 상고대는 보통 1월 초에서 2월 말까지가 절경인데 뒤늦게 4월에 절정의 상고대가 관측되는 것은 드문 일이다. 사진제공=국립공원관리공단 덕유산사무소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날씨전북, 올 여름 평년보다 덥고 비 많이 내린다
전주전주 감성에 ‘푹’ 빠져볼거나⋯11월까지 야간 관광 대장정 돌입
선거전북 찾은 여야 지도부…민주 “원팀론” vs 국힘 “오만 심판론”
선거[기획] 전북도지사 후보 공약 질의-어떻게 진행했나
선거정책 선거 한다더니…전북도지사 선거판 '네거티브 3종' 공방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