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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지도자 전주시협의회 70여명이 21일 전주 서서학동 흑석골 휴경지에서 ‘이웃사랑실천 고구마심기 작업’을 하며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이날 심은 고구마는 도시 근교에 방치된 자투리땅을 이용해 친환경 고구마를 재배, 판매한 수익금으로 어려운 이웃과 ‘엄마의 밥상’ 식재료로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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