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어색하고 불편하지만
새거라서 기분 좋은
새 학년
새 친구
새 선생님
물집 잡히지 않게
꼭 맞는 신발보다
넉넉하게 마음 써서
좋은 친구 만들어야지
△새 학년이 되면 새 교실에서 새 친구들과 새 선생님을 만나지요. 그리고 새 책과 새 공책을 펴놓고 새로운 공부를 합니다. 적당히 긴장되고 또 기대되는 이 순간에 김승민 어린이는 ‘넉넉하게 마음’ 먹고 있군요. 맞아요. 넉넉한 마음으로 좋은 친구들을 가득 품어주세요. 문신(시인·문학평론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정치일반20일부터 지방선거 시장·도의원·시의원 후보자 등록
정치일반李대통령, 12일 여야 대표와 ‘오찬 회동’…"의제 제한 없이 대화"
군산군산경찰서, 약물 운전 처벌 강화 홍보 활동 전개
사람들tbn전북교통방송, 13~18일 '설날 교통안전 특별방송’
완주완주군의회 “군민 동의 없는 행정통합 반대”...지선 전 통합 사실상 난망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