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로교통공단 tbn전북교통방송(본부장 장경하)은 설 명절을 맞아 오는 13일부터 18일까지 ‘tbn 설날 교통안전 특별방송’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방송은 주말과 함께 설 명절로 이어지는 황금연휴에 맞춰 귀성‧귀경객들의 이동 편의를 돕기 위해 장거리 안전운전을 위한 맞춤 방송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장거리 운전을 돕기 위해 교통혼잡이 예상되는 고속도로와 국도 등 도내 주요 도로에 중계차와 통신원들을 배치해 현장 교통상황을 신속‧정확하게 전달한다.
또한 특별방송 기간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개그우먼 김세아가 진행하는 ‘4시엔 함께 가요’를 마련해 웃음을 선사하고 설 명절 기간인 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 ‘설날엔 국악이 좋다’(오전 7~9시) 특별프로그램을 편성해 청취자들에게 설 명절 풍습과 국악 작곡가의 출연으로 국악의 이야기 등을 전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정동영 통일부 장관과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 김철문 전북경찰청장 등 지역 오피니언 리더들이 각 프로그램을 통해 귀성‧귀경객들에게 새해 인사를 전하는 시간도 마련된다.
장경하 본부장은 “이번 설 명절 기간 귀성‧귀경객들의 이동이 평년보다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교통안전 특별방송을 마련했다”며 “교통방송과 함께 안전하고 행복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강정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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