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지난 20일 남원 대산면 한 양계장에서 큰 불이 나 소방대원들이 화재진압을 하고 있다. 이날 화재는 주택과 계사 2178㎡가 소실되고 육계 5만5000마리가 폐사하는 등 7300여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1시간 30여 분 만에 진화됐다. 사진 제공=전북소방본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고창"모나용평은 되고 고창CC는 왜 안돼"…이상한 ‘선택적 행정’
정치일반김관영 44.1%·이원택 40%…흔들리는 텃밭에 민주당 ‘비상’
선거6·3 지선 전북 유권자 150만 9854명…4년전 보다 2만 2279명 줄어
완주선거 중반 완주군수 선거…‘민주당 원팀 결집’ vs ‘무소속, 민주당 심판론’
무주‘도전과 수성’ 입장 뒤바뀐 무주군수 선거전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