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2023세계 잼버리 새만금 유치를 위해 26일(현지시간) 미국 휴스턴을 방문한 송하진 도지사와 스카우트홍보대사 및 유치단이 중남미 34개 회원국이 참여하는 스카우트 인터아메리카 총회에서 각 나라 대표단들에게 2023세계 잼버리 장소로 새만금이 최적지임을 홍보하며 표심 공략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 = 전북도청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날씨전북, 올 여름 평년보다 덥고 비 많이 내린다
전주전주 감성에 ‘푹’ 빠져볼거나⋯11월까지 야간 관광 대장정 돌입
선거전북 찾은 여야 지도부…민주 “원팀론” vs 국힘 “오만 심판론”
선거[기획] 전북도지사 후보 공약 질의-어떻게 진행했나
선거정책 선거 한다더니…전북도지사 선거판 '네거티브 3종' 공방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