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모기가 운다
내 피를 뽑는다.
애애애앵
주사를 맞은 듯 아프다.
“누가 나 좀 살려주세요!”
모기가 놀라 도망간다.
내가 이겼다.
△“모기가 운다”고 표현한 아이의 마음이 슬프다. 모기의 한 방에 아픈 마음이 터진다. 참고 억눌려진 마음 깊숙한 곳에서 외친다. “살려주세요!” 그리고 아이는 소리친다. “내가 이겼다!” 무엇이 아이를 이기고 싶어지게 했을까? 누구를 이기지 않아도 행복한 그런 미래는 없는가. 박월선(동화작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오피니언[사설] 6·3 지방선거 본선 국면, 비방 멈추고 비전을
오피니언[사설] 대형잡화점 불법주정차로 도로 몸살 앓아서야
오피니언[오목대] 지방선거 이후 전북 핵심의제
오피니언[의정단상] 대한민국 회복! 전북 회복!
오피니언[타향에서] 금융이 따뜻해야 하는 이유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