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14년 만에 정상’ 배드민턴 대표팀 귀국

지난 28일 호주 골드코스트에서 열린 세계혼합단체 배드민턴선수권대회 결승전에서 3승 2패로 중국을 누르고 14년 만에 정상에 오른 한국 배드민턴 대표팀의 강경진 감독과 선수들이 30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 환영식에서 우승컵을 들어보이고 있다. · 연합뉴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고창고창군, 북부권 농업근로자 기숙사 기공…권역별 인력공급 체계 완성 박차

전주‘인구 62만’ 전주시 미래 ‘누구' 손에⋯예비후보 합동 연설회

사건·사고부안 양계장서 불⋯닭 10만 마리 폐사

고창서울시니어스타워 ‘시니어스 칼리지’ 1학기 수료식 성료

문화일반[안성덕 시인의 ‘풍경’]봄보로 봄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