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해외입국자 검역

도내에서 해외입국자들이 잇따라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으면서 해외입국자에 대한 검역을 강화하고 있는 가운데 9일 인천공항을 출발해 전북으로 오는 모든 해외입국자들에 대해 전주월드컵경기장에 마련된 1차 검역소에서 신분확인 등을 마친 다음 거주지 선별진료소로 이동시켜 검사와 격리를 진행하고 있다. 오세림 기자

오세림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고창고창군, 북부권 농업근로자 기숙사 기공…권역별 인력공급 체계 완성 박차

전주‘인구 62만’ 전주시 미래 ‘누구' 손에⋯예비후보 합동 연설회

사건·사고부안 양계장서 불⋯닭 10만 마리 폐사

고창서울시니어스타워 ‘시니어스 칼리지’ 1학기 수료식 성료

문화일반[안성덕 시인의 ‘풍경’]봄보로 봄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