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전북법무사회, 추석 맞아 사회복지시설 후원

전북지방법무사회는 22일 추석을 앞두고 전주에 있는 보육시설 삼성원과 노인복지시설 성예요양원을 찾아 성금 2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들은 명절 전 소외계층과 온정을 나누기 위해 후원을 결정했다.

정동열 전북법무사회장은 “해당 시설 현황에 대해 들은 뒤 사회적 외면으로 마음의 상처가 깊은 분들에게 작으나마 도움을 주기 위해 나섰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람들[줌] 이기종 청소년파크골프협회 전북지회장 “3대가 함께 즐기는 파크골프 육성”

건설·부동산전북 주택경기 다시 ‘불안한 반등’

선거김관영, 남원·순창·임실 돌며 ‘맞춤형 공약’ 발표… 세 확장 본격

정치일반이원택 민주당 후보 “대통령 이름 훔친 김관영은 사퇴하라”

군산중국 수출길 열렸지만 현장은 엄격한 잣대⋯수산무역업계 ‘한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