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2020 전주시내버스 친절안전기사 5명 선정

김영덕 호남고속 운전원이 ‘2020년도 전주시내버스 친절·안전기사 왕중왕’으로 선정됐다.

전주시는 29일 시내버스 승객들의 안전한 이동권을 보장하고 친절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선진 시내버스 문화 정착에 앞장서온 5명의 기사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시내버스 친절·안전기사에는 성진여객의 이상준 씨와 전일여객의 박민철·한종호 씨, 호남고속의 김영덕·차광찬 씨가 선정됐다. 표창을 받은 시내버스 친절·안전기사에게는 시상품과 친절·안전기사 엠블럼 패치가 지급된다.

이 가운데 왕중왕에는 모범적인 운행은 물론 승객들과 공감, 소통하려는 노력을 펼쳐온 김영덕 호남고속 운전원이 뽑혔다.

김보현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익산마이크 잡은 조용식·심보균·최정호 “내가 익산 미래 바꿀 적임자”

고창고창군, 북부권 농업근로자 기숙사 기공…권역별 인력공급 체계 완성 박차

전주‘인구 62만’ 전주시 미래 ‘누구' 손에⋯예비후보 합동 연설회

사건·사고부안 양계장서 불⋯닭 10만 마리 폐사

고창서울시니어스타워 ‘시니어스 칼리지’ 1학기 수료식 성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