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내 동생은 나비 애벌레다
잠을 깨우면 애벌레처럼
꼬물꼬물 움직이며
이불을 다시 뒤집어쓰고
번데기가 된다
번데기를 콕콕 건들면
이불을 버리고 일어나
나비가 된다
△동생의 모습을 애벌레의 모습으로 표현한 것이 놀랍네요. 우찬 학생은 나비보다 동생이 더 예쁘지요? 사랑스러운 눈으로 동생을 바라보고 있잖아요. 관심 있는 것을 자세히 보면 이렇게 좋은 동시가 된답니다. /최성자 아동문학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국회·정당22대 국회 후반기 의장 후보에 與 6선 조정식 선출
전주타워 크레인 해체⋯전주역 주차장 운영 중지
건설·부동산전북 주택경기 ‘급랭’…건설·분양시장 동반 위축
선거전북발전 완행열차 갈 것인가, KTX 탈 것인가…與 ‘원팀’ 결의
김제박지원 후보, 새만금 RE100 농성장 방문…"지산지소 원칙 확립돼야"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