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외부기고

[전북아동문학회와 함께하는 어린이 시 읽기] 치과- 장하민 서곡초 6학년

image
장하민 서곡초 6학년

치과 선생님이 미울 때도 있다

 

-아프면 손들어요- 하시고

아파서 손을 들면

-조금만 참아요-

 

꾹 참은 

만큼 밉다

 

△누구나 병원에 가는 것조차 싫어하는데 치과 치료는 더더욱 그 아픔이 직접 머리에 느껴지기 때문에 두려워한다. 장하민 어린이는 치료받을 때 아픔도 참아야 하지만 치료해 주시는 선생님까지 미울 정도로 그 아픔과 참음을 잘 표현하였다./ 신성호 아동문학가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선거“새만금 속도전 승부수”…이원택, 전북 새만금 7대 과제 추진

문학·출판두려움을 삼키고 용기를 맛보다…박서진 동화 ‘글자먹는 고양이’

금융·증권[단독]국민연금 개인정보 유출 ‘적색등’···보안책임자 ‘퇴사’

전주전주 이팝나무 철길, 축제 끝나도 출입...시, 통제 대책 마련

사회일반소방서 멀고 길은 좁고... 화재 사각지대, 골든타임 지킬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