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자체기사

예산 마지막 심사, 북적이는 전북도의회

image
11일 예산 마지막 심사를 앞두고 예산복원의 당위성을 설명하기 위해 전북도청 실·국장들이 전북도의회 예결위원회 앞에 진을 치고 있다. 조현욱 기자
image
11일 예산 마지막 심사를 앞두고 예산복원의 당위성을 설명하기 위해 전북도청 실·국장들이 전북도의회 예결위원회 앞에 진을 치고 있다. 조현욱 기자
image
11일 예산 마지막 심사를 앞두고 예산복원의 당위성을 설명하기 위해 전북도청 실·국장들이 전북도의회 예결위원회 앞에 진을 치고 있다. 조현욱 기자
image
11일 예산 마지막 심사를 앞두고 예산복원의 당위성을 설명하기 위해 전북도청 실·국장들이 전북도의회 예결위원회 앞에 진을 치고 있다. 조현욱 기자
image
11일 예산 마지막 심사를 앞두고 예산복원의 당위성을 설명하기 위해 전북도청 실·국장들이 전북도의회 예결위원회 앞에 진을 치고 있다. 조현욱 기자
image
11일 예산 마지막 심사를 앞두고 예산복원의 당위성을 설명하기 위해 전북도청 실·국장들이 전북도의회 예결위원회 앞에 진을 치고 있다. 조현욱 기자
image
11일 예산 마지막 심사를 앞두고 예산복원의 당위성을 설명하기 위해 전북도청 실·국장들이 전북도의회 예결위원회 앞에 진을 치고 있다. 조현욱 기자

조현욱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남원김관영, 남원서 7대 공약 발표…“전북 정치 30년 분기점”

선거“전북은 중앙 권력 핫바지 아니다”…민주당 전북도의원·권리당원들 중앙당 공개 비판

사회일반정용진, 스벅사태에 "진심으로 사죄···용서 구한다"

사건·사고순천~완주고속도로 터널서 차량 3대 추돌⋯4명 부상

오피니언[사설] 도지사·교육감 선거운동, 헐뜯기 그만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