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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전북일보 신춘문예' 본심 진출작 73편을 가려내 당선작을 뽑는 본심 심사가 이어졌다.
본심 심사를 위해 시 부문 김용택 시인·문신 우석대학교 문예창작과 교수, 소설 부문 김병용 소설가, 동화 부문 김자연 아동문학가 등이 자리를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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