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창문은 매일 바뀌는 미술관
비가 오면
바닥에 모래가 축축한 그림
바람이 불면
나무가 흩날리는 그림
눈이 오면
눈이 소복하게 쌓여있는 그림
내일은
무슨 그림일까!
△ 네모난 창문을 미술관이라고 표현했네요. 비가 내리는 그림, 나무가 흩날리는 그림, 눈이 소복이 쌓인 그림. 이렇게 멋진 그림을 감상할 수 있는 미술관이 우리 가까이에 있었네요. 윤채현 어린이처럼 우리도 창문을 활짝 열고, 어떤 그림이 걸렸나 감상해 봐요. /정광덕 (아동문학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익산마이크 잡은 조용식·심보균·최정호 “내가 익산 미래 바꿀 적임자”
고창고창군, 북부권 농업근로자 기숙사 기공…권역별 인력공급 체계 완성 박차
전주‘인구 62만’ 전주시 미래 ‘누구' 손에⋯예비후보 합동 연설회
사건·사고부안 양계장서 불⋯닭 10만 마리 폐사
고창서울시니어스타워 ‘시니어스 칼리지’ 1학기 수료식 성료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