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자체기사

[포토] 한파와 함께 얼어붙은 사랑의 온도탑

image
26일 전주시 오거리문화광장에 설치된 사랑의 온도탑이 목표액 116억 1천만원 중 40억원에 미쳐 34.5도를 기록하고 있다. 전국 사랑의 온도탑 평균 온도는 70.5도(24일 기준)이며 작년 이맘쯤 전주 사랑의 온도탑은 35도를 기록했다. 12·3 비상계엄 사태로 혼란한 정국 속에 전북지역 기부 분위기가 크게 위축되면서 2년 연속 100도 달성이 어려워질 것으로 전망된다. 조현욱 기자

조현욱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오피니언[사설] 지방선거, 끝나지 않았다. 본선이 진짜다

오피니언[사설] 치열한 선거속 ‘민생 예산’ 확보에도 총력을

오피니언내로남불 단일화, 그들만의 덧셈

오피니언LA 은대구 조림

오피니언창업가에게 필요한 좋은 멘토의 조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