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전북일보 만평/
군산시의회 막말, 폭행, 성희롱, 갑질 등 일탈 구설수..청렴도 최하위 추락
시의회 윤리특위, 윤리강령·징계 기준 대폭 ‘손질’·
비위의 유형 구체화 및 4개뿐이던 ‘제명’ 적용 기준 15개로 늘어나
강화된 징계기준 의회 통과 여부 관건···운영위 검토 후 본회의 상정
“비위 행위는 합당한 처분 받아야 제대로 된 윤리강령이라는 평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서비스·쇼핑[현장] ‘영업중단’ 홈플러스 김제점 가보니 “밥줄이 끊긴거죠”
선거전북 미래 청사진 내놨지만...새로운 한방은 없었다
교육일반유성동 정책국장 거래 의혹 ‘정치적 거래냐, 허위 폭로냐’
전시·공연성벽을 허물고 닿은 ‘무목표의 자유’…벽경 송계일의 위대한 귀환
교육일반이원택, 전북체육인 간담회는 불참…김어준 뉴스공장은 출연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