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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 역도 문민희, 전국대회서 3관왕 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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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 문민희 선수(사진 가운데)가 시상대에 올라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전라북도체육회 제공

전북 유일 여자 역도 실업팀 하이트진로 선수가 전국대회에서 금메달을 들어 올렸다. 

9일 전라북도체육회(회장 정강선)에 따르면 최근 경기도 평택에서 열린 ‘2022 한국실업역도연맹회장배 역도 경기대회’에서 하이트진로 문민희가 3관왕을 차지했다. 

71kg급에 출전한 문민희는 인상(100kg)과 용상(129kg), 합계(229kg)에서 모두 1위를 차지해 대회 3관왕을 달성했다. 

특히 용상 기록은 이 대회 신기록으로 알려졌다.

문민희는 지난 5월 열린 문곡서상천배 역도경기대회에서도 3관왕을 차지했다.

하이트진로 염옥진 감독은 “좋은 기록으로 메달을 획득하게 돼 기쁘다”며 “코로나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선수들에게 아낌없는 격려와 지원을 아끼지 않은 하이트진로 임직원들에게 감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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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 문민희 선수(사진 가운데)가 시상대에 올라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전라북도체육회 제공

전북 유일 여자 역도 실업팀 하이트진로 선수가 전국대회에서 금메달을 들어 올렸다. 

9일 전라북도체육회(회장 정강선)에 따르면 최근 경기도 평택에서 열린 ‘2022 한국실업역도연맹회장배 역도 경기대회’에서 하이트진로 문민희가 3관왕을 차지했다. 

71kg급에 출전한 문민희는 인상(100kg)과 용상(129kg), 합계(229kg)에서 모두 1위를 차지해 대회 3관왕을 달성했다. 

특히 용상 기록은 이 대회 신기록으로 알려졌다.

문민희는 지난 5월 열린 문곡서상천배 역도경기대회에서도 3관왕을 차지했다.

하이트진로 염옥진 감독은 “좋은 기록으로 메달을 획득하게 돼 기쁘다”며 “코로나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선수들에게 아낌없는 격려와 지원을 아끼지 않은 하이트진로 임직원들에게 감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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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세종 103bell@jja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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