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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월드컵골프장, 겨울철 단축 운영

12월부터 내년 2월까지 오전 7시~오후 6시 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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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월드컵골프장. 사진제공=전주시설공단

전주월드컵골프장이 겨울철을 맞아 단축 운영에 들어간다.

15일 전주시설공단에 따르면 월드컵골프장은 오는 12월부터 내년 2월까지 티오프 타임을 오전 4시 41분에서 오전 7시로 늦춘다. 마지막 티업 타임도 오후 7시 30분에서 오후 6시 33분으로 앞당긴다.

김계현 공단 월드컵운영부장은 “겨울에도 시민들이 편안하고 안전한 라운딩을 즐길 수 있도록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민 누구나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골프장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공단은 이용객 편의 증진을 위해 이달 말부터 클럽하우스 개보수공사를 진행한다. 완공 예정 시기는 내년 8월로, 이때까지 탈의실과 샤워실 이용이 제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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