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남원시, 세계드론제전서 ‘제1회 남원시장배 전국 드론축구대회’ 개최

image
사진제공=남원시

남원시는 오는 10월 6일부터 9일까지 열리는 ‘2023 남원 세계드론제전’에서 ‘제1회 남원시장배 전국 드론축구대회’를 개최한다.

24일 시에 따르면 ‘제1회 남원시장배 전국 드론축구대회’는 남원종합스포츠타운 내 게이트볼장에서 진행되며 100여개의 팀, 1000여명의 선수단이 참가한다. 

드론축구는 드론볼을 이용해 공중에 매달린 원형 공에 골을 넣는 드론스포츠이다. 굉음과 불빛을 내는 드론볼이 공격과 수비를 하며 쉴새 없이 날아다녀 관중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한다. 

최경식 남원시장은 “세계드론제전에서 드론축구를 개최해 청소년들에게는 드론스포츠를 접하고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드론을 통한 인재양성과 산업육성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3 남원 세계드론제전’은 FAI 세계드론레이싱대회, 전국드론축구대회, 글로벌드론산업박람회, 대한민국 드론공연 남원 페스티벌, 남원 세계 푸드트럭 페스벌이 동시에 열려 드론스포츠와 산업, 레저를 동시에 만나 볼 수 있다.

 

신기철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법원·검찰크루즈 컨트롤 졸음운전, 경찰관·견인차 기사 숨지게 한 30대 집행유예

사건·사고공장에서 전선 훔쳐 고물로 판매한 일당 검거

사건·사고진안 단독주택서 불⋯거주자 1명 화상

선거국민의힘 양정무 전북도지사 예비후보 “기업 몰려오는 전북 만들 것”

남원남원 판소리의 숨은 맥, 장재백에서 강도근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