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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의회
국제기구도 수도권 편중, 전북은 단 한 곳
각종 국제회의 등 국제협력 활동을 하는 국제기구의 수도권 편중이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수도권(서울·인천·경기)에 국제기구의 80%가 몰려있는 반면 비수도권인 전북에는 유네스코 아태무형유산센터 단 한 곳뿐이었다. 이
수확 철 앞둔 농가 코로나19·인건비 상승 이중고
“힘든 농사일을 누가 하려고 하겠어요. 코로나19 때문에 외국인 근로자 구하기도 하늘의 별 따기네요.” 최근 수확철을 앞둔 농민들의 한숨이 깊어지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해 외국인 근로자들의 입국 제한과 인건비 상승으로 농촌 인력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밤사이 100㎜ 이상 쏟아져⋯전북 일부지역 침수
밤사이 내린 비로 전북 곳곳에서 또 다시 침수피해가 발생했다. 특히 완주에는 최대 125.1㎜의 비가 내려 피해가 막심했다. 16일 전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소방 당국은 이날 밤부터 내린 비로 1명을 구조하고 13건의 배수 지원, 10건의 안전 조치 등의 구호활동을 벌였다. 이날 오전 5시 44분께 군산시 임피면의 한 도로에서도 나무가 도로 위로 전도돼 교통이 통제됐다.
지방소멸대응기금 배분액 결정...전북 2년간 2058억
정부가 인구감소 위기를 극복하고자 마련한 지방소멸대응기금의 첫 자치단체 배분 금액이 결정됐다. 지방소멸대응기금은 올해부터 향후 10년간 매년 정부출연금 1조 원을 재원(2022년은 7500억)으로 지원하며 기초자치단체와 광역자치단체가 기금 투자 계획을 정부에 제출하면 이를 평가해 재원 배분이 결정된다. 
전북도, 고창 갯벌보전본부 유치 자문단 본격 가동
전북도가 고창 갯벌세계자연유산 보전본부(이하 갯벌보전본부)를 유치하기 위한 자문단을 본격 가동한다. 도는 전문가, 지역 정치권이 참여하는 갯벌보전본부 자문단을 구성해 오는 23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해양수산부는 5개 시‧군에 걸쳐있는 세계자연유산 '한국의 갯벌'을 통합 관리할 수 있는 갯벌보전본부 1개와 방문자센터 4개를 건립할 예정이다. 
전북 정치권 '22대 총선' 치열한 수 싸움 본격화
제22대 총선에서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후보 공천을 받기 위한 전북 정치권의 치열한 수 싸움이 본격화됐다. 다음 총선이 있는 오는 2024년까지는 앞으로 2년이나 남았지만, ‘민주당 공천이 곧 당선’이나 다름없는 전북에선 모든 시선이 다음 공천 경쟁에 쏠리고 있다.
전북대 총장 후보들, 학생위한 정책·공약 실종
전북대학교 총장 선거가 학생의 교육과 취업, 복지 등을 위한 정책 공약은 실종되고 자칫 학교의 재정과 위상만을 내세우는 ‘교수들만의 리그’로 전락될 우려감이 일고 있다. 대학 규정대로라면 현 총장의 임기 종료 6개월 전인 7월 말까지 총장임용추천위원회가 구성돼 후보들의 행적과 자질 등을 따져볼 수 있는 시간이 마련돼야 하지만 내부적 갈등으로 절차가 늦어지면서 깜깜이 선거로 전락될 우려가 높다.
[기습폭우 대비 안 된 전북] (하) 대안
우수저류시설이 전북지역에 턱 없이 부족하지만 도내 각 지자체는 우수저류시설 확충에 미적거리고 있다. 수십 년에 한 번 사용을 위해 만든다는 것에 대한 의문이라는 이유에서다. 도내 한 지자체 관계자는 “시설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많은 예산이 투입되는데 몇 십년에 한 번꼴로 사용을 하는 시설을 만든다는 것 자체가 현실적인 어려움이 있다”면서 “악취도 풍기고, 공간자체를 많이 차지하다보니 주민들의 반대도 있다”고 했다. 
전북, 독거노인 고독사 예방 대책 마련 시급
고독사 예방을 위해 지자체 차원의 관심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특히, 해마다 되풀이하는 주먹구구식 대책이 아닌, 종합적인 계획 마련이 선행돼야 한다는 지적이다. '고독사'가 사회 문제로 대두된 것은 한두 해가 아니다. 기존에는 고령의 노인층이 주요 관심 대상이었다면, 최근에는 중장년은 물론 청년층까지 번지고 있다. 

사설

정부 곡물 비축기지 새만금 선정되도록 수해 대비시설 점검 대책 마련에 총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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