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대학] 우석대 이민자사회통합프로그램 거점운영기관 선정

우석대학교(총장 라종일)가 법무부 지정 '이민자 사회통합 프로그램' 거점운영기관에 선정돼 이민자들의 한국 사회 적응을 돕게 됐다. '이민자 사회통합 프로그램'은 국적취득을 원하는 이민자에게 한국어와 한국사회 적응을 위한 교육 등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이에 따라 우석대 다문화센터(센터장 안옥희)는 일반 운영기관인 순창군청, 장계농협과 함께 3월부터 지역 내에 거주하는 이민자들을 대상으로 한국어 교육 및 한국사회 이해 등 각종 교육을 실시하게 된다.

 

우석대 다문화센터는 2008년 법무부 지정 다문화 사회통합 주요거점대학(ABT:Active Brain Tower) 및 2009년 사회통합프로그램 시범 운영기관으로 선정된바 있다.

 

이성원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선거국토교통 전문가 최정호 vs 참신성 앞세운 임형택, TV토론 격론

정치일반김관영 선대위 "이원택·양정무, 방송토론 패널 공유 의혹"

선거김관영 선대위 "이원택·양정무, 방송토론 패널 공유 의혹"

선거민주당 전북도당 “김관영, 당선무효 가능성에도 출마 강행”

정치일반장동혁 "35년 일당 독점, 전북 발전 가로막아…민주당 심판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