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논술] 용어정리

▲ 시민권

 

'키비타스'라는 라틴어에서 유래한 영어 낱말 '시티즌십(citizemship)'을 영어사전에서는 '시민, 국민의 신분, 공민권, 시민권, 국적' 등으로 풀이하고 있다. 이탈리아어 사전에서는 '치타디난차'(cittadinanza)를 찾아봐야 하는데, 그 풀이는 '시민권, 국적, 공민의 지위 또는 신분'으로 되어 있어서 영어와 비슷하다. 우리 국어사전에서는 '시민으로서의 권리, 공권, 인권, 민권, 시민으로서의 행동과 사상, 재산, 직업, 신앙 등의 자유가 공적으로 보장되고, 국가나 지방자치단체의 정치에 참여할 수 있는 권리'로 풀이되어 있다. 그리고 시민은 시에 살고 있는 사람, 도시의 주민, 국정에 참여할 수 있는 자격과 지위를 가진 국민, 시민 계급에 속하는 사람 공민으로 되어 있다.

 

전북일보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김관영 44.1%·이원택 40%…흔들리는 텃밭에 민주당 ‘비상’

선거6·3 지방선거 전북 유권자 수 150만9800여 명…4년전 선거보다 2만2279명 줄어

완주선거 중반 접어든 완주군수 선거… ‘민주당 원팀 결집’ vs ‘무소속 총력 심판론’ 장터 맞불

무주‘도전과 수성’ 입장 뒤바뀐 무주군수 선거전

정치일반'대통령 교감설' 놓고 민주당·김관영 전북지사 후보 신경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