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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E] 고사성어

▲ 桑田碧海(상전벽해) : 뽕나무 밭이 푸른 바다가 됨. 세월이 흘러 세상이 몰라보게 변하다. 외국에서 한국을 바라보는 모습과 매우 닮았습니다.

 

▲ 脣亡齒寒(순망치한) : 입술이 없으면 이가 시리다. 서로에게 없으면 곤란한 사이. 오늘날 세계는 서로에 대한 의존과 보완관계입니다.

 

▲ 吳越同舟(오월동주) : 오나라 월나라가 같은 배를 탐. 사이가 안 좋은 둘이 이해 관계로 서로 협력하다. 과거에 사이가 좋은 않았던 나라들이 밀접하게 협력하고 있는 모습이 허다합니다.

 

▲ 類類相從(유유상종) : 모든 것은 어울리는 대로 사귄다. 경제적인 이해관계를 따져서 더 유리한 나라와 사이 좋게 지내려고 경쟁하는 국제사회의 모습이 이 말을 연상하게 합니다.

 

▲ 走馬加鞭(주마가편) : 달리는 말에 채찍질을 더함. 잘되어 가는 일에 더욱 분발하다. 성실히 노력하는 사람을 더 격려하다. 과거보다 현저하게 발전한 우리나라는 물론, 이번 G20 정상회의에 참가하는 나라들이 경제발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더 잘 하려는 노력을 배가하고 있습니다.

 

▲ 千載一遇(천재일우) : 천년에 한번 만남. 절호의 좋은 기회. 우리나라에서 G20 정상회의를 열게 된 것은 정말로 좋은 절호의 기회라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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