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전북대 2017년부터 의대·치대로 환원

전북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과 치학전문대학원이 오는 2017년부터 의과대학과 치의학대학으로 환원된다.

 

전북대가 이런 결정을 내린 것은 당초 도입 취지와 달리 다양한 전공자 선발이 이뤄지지 않았고, 합격자들이 주로 수도권 중심대학으로 편중되면서 지방의료인력 수급 등에 문제가 많다고 판단한 때문이다.

 

교과부가 전국 41개 의대·의전원과 11개 치대·치전원으로부터 향후 학제운영 계획서를 제출받은 결과, 의전원 5곳, 치전원 2곳만 전문대학원 체제를 유지키로 했다.

 

의전원으로 남는 학교는 강원대, 제주대, 가천의대, 건국대, 동국대 등 5곳이며, 치전원을 유지하는 곳은 전남대, 부산대 등 2곳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위병기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김관영 44.1%·이원택 40%…흔들리는 텃밭에 민주당 ‘비상’

선거6·3 지방선거 전북 유권자 수 150만9800여 명…4년전 선거보다 2만2279명 줄어

완주선거 중반 접어든 완주군수 선거… ‘민주당 원팀 결집’ vs ‘무소속 총력 심판론’ 장터 맞불

무주‘도전과 수성’ 입장 뒤바뀐 무주군수 선거전

정치일반'대통령 교감설' 놓고 민주당·김관영 전북지사 후보 신경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