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사람] 정운천 전 농림수산식품부 장관, 전북대 석좌교수임명

전북대학교가 교육과 연구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정운천 전 농림수산식품부 장관을 석좌교수에 임명했다.

 

서거석 전북대총장은 지난 10일 정 전 장관에게 사령장을 전달하고, 대학 발전과 교육역량 강화를 위해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전북대가 정 전 장관을 이번에 석좌교수에 임명한 것은 새로운 농업 기술 개발 및 유통 등의 전문분야에서의 풍부한 경험과 농림수산식품부 초대 장관으로 재직했던 경험을 통한 관련 기관과의 연계를 통해 대학 발전에 기여할 수 있다고 판단한 때문이다.

 

정 전 장관은 농업생명과학대학 식품공학과에서 학생들의 교육 경쟁력 강화를 위해 식품산업 발전 및 한식의 세계화와 관련 특강 및 세미나 등을 맡게 되며 특히 식품가공학 및 식품유통학, 식품개발기술 관련 분야의 연구 자문 및 학생 취업을 위한 리더십 교육 등에도 참여할 예정이다.

 

 

위병기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김관영 44.1%·이원택 40%…흔들리는 텃밭에 민주당 ‘비상’

선거6·3 지방선거 전북 유권자 수 150만9800여 명…4년전 선거보다 2만2279명 줄어

완주선거 중반 접어든 완주군수 선거… ‘민주당 원팀 결집’ vs ‘무소속 총력 심판론’ 장터 맞불

무주‘도전과 수성’ 입장 뒤바뀐 무주군수 선거전

정치일반'대통령 교감설' 놓고 민주당·김관영 전북지사 후보 신경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