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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E] 한해를 보내며

2010년, 당신은 어떻게 살았나요

변산반도 해넘이. (desk@jjan.kr)

이제 무엇을 하고 살았는가보다는 어떻게 살았는가가 더 절실해 지는 2010년 마지막 길목에서 더 가까이 주변을 돌아봅니다.

 

2010년 마지막 길목에 서 있는 우리는 강력한 청산의 확신과 신선한 새희망의 과제를 안고 있습니다.

 

▲2010년 한 해 동안 부끄러웠던 삶은 반성으로 마침표를 잘 찍고, 새해를 맞이하기 위해 올 한해를 대표하는 사자성어를 지어보고 새해 소망을 담은 사자성어를 만들어 봅시다.

 

▲ 2010년 내 주변의 10대 뉴스를 해피(happy)뉴스와 배드(bad)뉴스를 만들어 봅시다.

 

▲ 송년회 인사말, 신년회 인사말을 써봅시다.

 

▲12지신을 순서대로 나열해 보고 의미를 살펴봅시다.

 

쥐(자) > 소(축) > 호랑이(인) > 토끼(묘) > 용(진) > 뱀(사) > 말(오) > 양(미) > 원숭이(신) > 닭(유) > 개(술) > 돼지(해)

 

▲음력 정월 초하룻날을 일컫는 말을 써 보세요.

 

-세수(歲首)·원단(元旦)·원일(元日)·신원(新元). 신일(愼日)

 

▲설날을 근신·조심하는 날이라 해서 한문으로는 어떻게 쓸까요? -신일(愼日)

 

▲조선시대에 새해 문안을 드리고, 이 날 사당에 지내는 제사를 무엇이라고 할까요? -차례(茶禮)

 

▲설날 아이들이 입는 새 옷은? -세장(歲粧)

 

▲설날 어른들을 찾아 뵙고 인사드리는 일은? -세배

 

▲설날 대접하는 시절 음식은? -세찬(歲饌), 세찬으로는 떡국[餠湯]을 사용

 

▲설날 음식에 곁들인 술은? -세주(歲酒), 세주로는 초백주(椒栢酒)·도소주(屠蘇酒)가 쓰임

 

▲나무에 금·목·수·화·토를 새겨 장기쪽같이 만들어 이것을 던져서 자빠지고 엎어진 것을 보아 점괘를 얻어 새해의 신수를 점치는데, 이를 무엇이라고 할까요? -오행점(五行占)

 

▲올 설에 사용했으면 하는 덕담을 3가지만 만들어 보세요.

 

▲송구영신(送舊迎新)의 뜻을 생각해 봅시다.

 

▲내 앞에 쉬운 길과 어렵지만 가고 싶은 길이 있다면 나는 어떤 길을 선택할 것 같은가? 이유도 써보자.

 

▲영국의 극작가 버나드 쇼는 자신의 묘비명에 "우물쭈물 하다가 내 이럴 줄 알았다."고 새겨 놓았다고 한다. 왜 그런 말을 새겼을까?

 

▲내일 지구의 종말이 온다면 나는 오늘 지금 무엇을 할까?

 

▲나에게"꿈은( )다.""왜냐하면( )때문이다."

 

▲ 미래의 내 꿈을 위해 지금의 나를 돌아보고 구체적인 계획을 세워 보자.

 

▲ 영화 '버킷 리스트(The Bucket List)'의 두 주인공이 살아가면서 중요하게 생각했던 '가치'는 무엇이었습니까? 그 가치를 추구하면서 그들은 무엇을 잃어버렸나요?

 

▲사람들은 누구나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하고 살기보다는 어쩔 수 없이 해야 하는 일을 하고 살아갑니다. 내가 내년 한 해 동안 어쩔 수 없이 꼭 해야 하는 일과 꼭 하고 싶은 일은 무엇이 있을까요? 3개씩 적어봅시다.

 

▲다양한 사람들의 버킷리스트를 참고하여 '나만의 버킷 리스트'를 만들어 봅시다.(10개)

 

또 '나의 버킷 리스트' 중에서 노력하면 반드시 이룰 수 있는 것을 찾아 표시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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