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포토 에세이] 혹한의바다를끓게하리라…해난구조대 혹한기훈련

26일 동계 혹한기 훈련을 받고 있는 해군 해난구조대(SSU∂Ship Salvage &rescue Unit) 심해잠수사들이경남창원시진해만으로뛰어들고있다'. 바다의119'로 불리는 해난구조대는 우리나라 모든 해역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해난상황 발생시 최일선에서 인명과 장비를 구조하는 특수임무를 맡은 해군 내 최정예부대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오피니언[사설] 도지사·교육감 선거운동, 헐뜯기 그만하라

오피니언[사설] 제3금융중심지 지정, 이번에는 반드시

오피니언줄서기와 세 과시, ‘지지 선언’ 경쟁

오피니언전북 AI 신산업의 미래, 공공조달 혁신이 마중물 되다

오피니언기후 위기의 시대, 예술의 존재방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