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포토뉴스] 남원시-중국 염성시 '교류 활성화' 합의

남원시는 김형만 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방문단이 지난달 24~27일까지 자매도시인 중국 염성시를 방문, 3개 항목의 국제교류활성화를 위한 실무합의를 이뤄냈다고 6일 밝혔다.

 

시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합의에서 두 도시는 그동안 30여 회에 이르는 인적 교류 외에도 상호 축제와 문화 행사에 대표단을 파견하는 등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사항에 합의했다.

 

신기철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오피니언[사설] 도지사·교육감 선거운동, 헐뜯기 그만하라

오피니언[사설] 제3금융중심지 지정, 이번에는 반드시

오피니언줄서기와 세 과시, ‘지지 선언’ 경쟁

오피니언전북 AI 신산업의 미래, 공공조달 혁신이 마중물 되다

오피니언기후 위기의 시대, 예술의 존재방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