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전주대, 전북 유일 '창업 선도대학' 선정

전주대는 중소기업청으로부터 전북지역에서 유일하게 '창업 선도대학'으로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창업 선도대학 육성사업은 정부가 청년층 창업 지원 실적이 우수한 대학을 지역별로 선발해 창업 거점으로 키우는 것으로 대학별로 2년간 최대 80억원이 지원된다.

 

이에 따라 전주대는 창업강좌, 창업동아리, 기술창업아카데미, 창업경진대회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해 예비 기술창업자를 육성하게 된다.

 

이어 창업자에게 개인은 5천만원, 팀은 7천만원까지 예산을 지원해 지역의 창업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이남식 총장은 "지역 특성에 맞는 체계적 창업 교육을 통해 실리콘밸리와 같은창업 생태계를 만들어나가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김관영 44.1%·이원택 40%…흔들리는 텃밭에 민주당 ‘비상’

선거6·3 지방선거 전북 유권자 수 150만9800여 명…4년전 선거보다 2만2279명 줄어

완주선거 중반 접어든 완주군수 선거… ‘민주당 원팀 결집’ vs ‘무소속 총력 심판론’ 장터 맞불

무주‘도전과 수성’ 입장 뒤바뀐 무주군수 선거전

정치일반'대통령 교감설' 놓고 민주당·김관영 전북지사 후보 신경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