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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전국 최초로 문을 연 화훼류 익산 식물병원이 오는 14일 개원한다.
익산시 농업기술센터(소장 류문옥)에 따르면, 식물병원은 병들거나, 죽어가는 화분을 진단, 처방, 치료한다.
화훼류 식물병원은 250㎡ 규모의 유리온실에 치료실 및 회복실을 확보하고 있으면 2명의 전문 치료요원에 의해 올 12월까지 운영된다.
문의는 농업기술센터 연구개발과 859-4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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