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대학] 전북대-한국서부발전 군산발전처 산학협약

전북대학교 안전품질혁신센터(센터장 홍성훈)가 26일 한국서부발전 군산발전처(처장 이정호)와 산·학 협력 협약을 맺었다.

 

두 기관은 안전품질 전문 위탁 교육과 협동 강의를 실시하고, 연구 자료 및 시설 등을 공동 활용키로 합의했다.

 

전북대 안전품질혁신센터 홍성훈 센터장은 "이번 협약은 전북대의 뛰어난 연구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안전품질 기술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것"이라며 "국내 에너지 산업 발전과 안전 관리 강화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준희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전북현대무기력한 전북, 10명 뛴 부천 못 뚫었다… 0-0 무승부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황보윤 소설가-C.S. 루이스 ‘순례자의 귀향’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안전은 효율의 하위 개념이 아니다”

오피니언[사설] 6·3 지방선거 본선 국면, 비방 멈추고 비전을

오피니언[사설] 대형잡화점 불법주정차로 도로 몸살 앓아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