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취업연계형 식품특성화 대학원, 전북대·원광대 선정

‘취업연계형 식품특성화 대학원’ 운영학교로 전북대학교와 원광대학교가 선정됐다.

 

전북도는 향후 식품관련기업 인력수요에 대비해 내년부터 취업연계형 식품 특성화대학원을 운영하기로 하고, 도내 대학의 신청을 받아 심의한 결과 기능성특화기술 융합분야는 원광대학교를, 품질안전기술융합분야는 전북대학교를 선정했다.

 

취업연계형 식품특성화 대학원은 내년도 1학기부터 교육과정이 개설되며, 산업현장중심의 식품 융복합 산업인력을 양성하게 된다.

 

두 대학에는 2년간 대학원 운영비 총 10억6000만원이 지원된다.

은수정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금융·증권전북은행, 차량5부제 ‘동참’ “사회적 책임 다할 것”

사건·사고전주 한 초등학교서 식중독 의심 증상 신고 접수⋯역학 조사 중

사회일반자임 유가족들, 상여 행진 진행⋯"행정 소극 대응으로 피해 이어져"

순창“저를 뽑아달라”…민주당 순창군수 후보자 선출 합동연설회

익산익산시 “종량제봉투 1인당 5장씩만”...사재기 차단 '구매 제한' 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