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고3, 올부터 사설 모의고사 허용

지난해까지 전면 금지됐던 사설 모의고사가 올해부터 도내 고3 수험생을 대상으로 허용된다.

 

전북도교육청은 최근 일선 학교의 진학담당 교사 등과 가진 간담회 자리에서 "수능에서 나올 수 있는 다양한 문제 유형을 풀어봄으로써 적응력을 키워줄 필요가 있다"는 의견이 모아짐에 따라 이를 수용, 모의고사를 연 3회 더 치르기로 했다고 2일 밝혔다. 특히 모의고사는 문제지 선택 등을 둘러싼 부작용과 학부모의 부담을 고려해 도교육청이 일괄 구입해 일선 학교에 제공하는 방식으로 실시되며 도교육청은 이에 6억2400만원의 예산이 소요될 것으로 보고, 도의회의 협조를 얻어 추경예산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최명국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고창서울시니어스타워 ‘시니어스 칼리지’ 1학기 수료식 성료

문화일반[안성덕 시인의 ‘풍경’]봄보로 봄봄

정치일반[지속가능 전북발전 정책토론회] 도정 성과·인사·잼버리 ‘정면 충돌’

정치일반金·安·李, 전북 미래 해법 격돌…'3자 비전' 선명히 갈렸다

금융·증권전북은행, 차량5부제 ‘동참’ “사회적 책임 다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