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교육용 SNS '클래스팅', 학교폭력 막는 소통공간 기대

교사와 학생 간의 개별 소통 공간인 교육용 소셜네트워크서비스(EduSNS) 클래스팅(www.Classting.com)이 비상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

 

10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클래스팅은 익명이나 실명으로 상담할 수 있는 상담방 신고 체계를 통해 학생들이 교사에게 학교폭력과 학교생활에 대한 상담 및 도움을 요청할 수 있도록 했다.

 

학생과 교사가 개별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인 만큼 비밀 상담이 가능하고 학교폭력 근절 문제에 대한 교사들 간의 정보공유도 할 수 있다.

 

클래스팅은 무료 문자를 비롯해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으로 학급의 전달사항을 실시간으로 알려주는 스마트 알림장, 교육 교류를 도와주는 클래스 미팅 서비스 등을 선보여 출시 일주일만에 가입자 2만명을 돌파했다.

 

연합뉴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김관영 44.1%·이원택 40%…흔들리는 텃밭에 민주당 ‘비상’

선거6·3 지방선거 전북 유권자 수 150만9800여 명…4년전 선거보다 2만2279명 줄어

완주선거 중반 접어든 완주군수 선거… ‘민주당 원팀 결집’ vs ‘무소속 총력 심판론’ 장터 맞불

무주‘도전과 수성’ 입장 뒤바뀐 무주군수 선거전

정치일반'대통령 교감설' 놓고 민주당·김관영 전북지사 후보 신경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