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특수교육지원센터 정보공개 해야" 전북장애인교육권연대

속보=장애인교육단체인 전북장애인교육권연대가 특수교육지원센터에 대한 특별감사와 더불어 정보공개 청구에 응할 것을 요구하고 나섰다.(본보 10일자 7면 보도)

 

전북장애인교육권연대 소속 회원 10여명은 17일 도교육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익산 특수교육지원센터의 출장비 허위 수령 사태에서 보듯이 센터에 대한 관리·감독이 부실하다"라며 "방만하고 부실하게 운영되는 특수교육지원센터에 대한 특별 감사를 요구했지만 도교육청은 생색내기식 점검만 하려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정보공개 청구를 통해 특수교육지원센터의 예·결산 현황, 운영 실태, 교사채용 과정 등을 명명백백히 밝히겠다"고 말했다.

최명국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김관영 44.1%·이원택 40%…흔들리는 텃밭에 민주당 ‘비상’

선거6·3 지방선거 전북 유권자 수 150만9800여 명…4년전 선거보다 2만2279명 줄어

완주선거 중반 접어든 완주군수 선거… ‘민주당 원팀 결집’ vs ‘무소속 총력 심판론’ 장터 맞불

무주‘도전과 수성’ 입장 뒤바뀐 무주군수 선거전

정치일반'대통령 교감설' 놓고 민주당·김관영 전북지사 후보 신경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