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시국선언으로 인해 해임된 교사가 다시 학교 현장으로 복귀하게 됐다.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전북지부에 따르면 24일 대법원의 시국선언 교사에 대한 유죄 확정판결 이후, 전북도교육청이 해임 처분을 한 노병섭 전 지부장이 전주지방법원에 낸 행정처분집행정지 신청이 받아들여졌다.
전주지법은 노 전 지부장의 신청에 대해 "행정처분집행정지로 인해 공공복리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우려가 있다고 인정할만한 자료가 없다"며 이 같이 판결했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정치일반김관영 44.1%·이원택 40%…흔들리는 텃밭에 민주당 ‘비상’
선거6·3 지방선거 전북 유권자 수 150만9800여 명…4년전 선거보다 2만2279명 줄어
완주선거 중반 접어든 완주군수 선거… ‘민주당 원팀 결집’ vs ‘무소속 총력 심판론’ 장터 맞불
무주‘도전과 수성’ 입장 뒤바뀐 무주군수 선거전
정치일반'대통령 교감설' 놓고 민주당·김관영 전북지사 후보 신경전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