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수능 D-30일, 개념정리·실전문제 풀이 중요

상위권 고른 학습…중위권 자주 틀리는 문제 정리를

2013학년도 수능이 한 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남은 시간을 어떻게 활용하는지에 따라 성패가 갈릴 것으로 보인다.

 

전북도교육청 따르면 수능 대비 학습전략은 크게 △ 개념 정리 △ 실전문제 풀이 △ 건강 관리로 요약된다.

 

수험생들은 중요 개념이나 원리, 그림, 도표 등을 꾸준히 학습해 이를 숙지해야 한다.

 

특히 중위권학생은 자주 틀리는 유형의 문제를 집중 학습하여 개념이나 공식정리를 확실하게 해야 한다.

 

상위권학생은 현재의 감을 유지하기 위해 모든 영역을 고르게 학습하면서, 수리영역에 가중치를 부여하는 대학의 전형을 고려해 수리영역을 중심으로 고난도 문항에 대한 대비를 철저히 해야 한다.

 

또한 수능은 언어 80분, 수리 100분, 외국어 70분으로 1시간 이상 시험을 봐야 하므로 2시간 공부 후 휴식을 취하도록 하고, 수능 시간표와 동일한 순서로 공부를 하면 좋다.

 

구슬이 서말이라도 꿰어야 보배가 되듯 건강을 해치지 않는 선에서 적절히 학습량을 조절해야 한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 남은 기간동안 실수를 줄이고 자신의 약점을 보완하는 쪽으로 준비해야 한다"라며 가장 중요한 것은 컨디션 관리이며, 초조한 수험생에게 주변에서 따뜻한 말 한마디로 적절한 긴장감과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지도록 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최명국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김관영 44.1%·이원택 40%…흔들리는 텃밭에 민주당 ‘비상’

선거6·3 지방선거 전북 유권자 수 150만9800여 명…4년전 선거보다 2만2279명 줄어

완주선거 중반 접어든 완주군수 선거… ‘민주당 원팀 결집’ vs ‘무소속 총력 심판론’ 장터 맞불

무주‘도전과 수성’ 입장 뒤바뀐 무주군수 선거전

정치일반'대통령 교감설' 놓고 민주당·김관영 전북지사 후보 신경전